2026년 창조 시기 “살아있는 물”
케냐 장기 가뭄지역 깨끗한 물 제공 모금 운동 (2026.8.23 부터 모금 시작 예정)
기후 변화는 케냐의 건조 및 반건조 지역 전역에 걸쳐 목축 공동체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카지아도(Kajiado)와 나록(Narok) 카운티의 마사이 선주민과 기타 지역 공동체는 전례 없이 심각하고 지속적인 가뭄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5년간 지속된 가뭄은 목축 생계의 근간인 가축 군집을 멸종 위기에 몰아넣어 공동체를 심화되는 빈곤과 식량 불안정으로 내몰았습니다.
이에 가톨릭기후행동은 2026년 ‘창조 시기’ 기도·행동 지향에 따라 “살아있는 물”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 운동을 전개합니다. 이번 모금은 JPIC 프란치스코회 아프리카(JPIC-FA),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ICE Network)와 협력해 기후 회복탄력성 구축과 깨끗한 물 솔루션 제공(공동 우물, 빗물 수확, 정수 시스템)을 위한 통합 프로그램에 사용됩니다.
1. 모금 기간: ~ 2026년 10월 4일(일)
2. 모금 계좌: 우리은행 1005-803-657453 예금주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3. 주관: 가톨릭기후행동, JPIC 프란치스코회 아프리카(JPIC-FA),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4. 문의: 010-5215-2274, lsmkorea2019@gmail.com
2026년 창조 시기 “살아있는 물”
케냐 장기 가뭄지역 깨끗한 물 제공 모금 운동 (2026.8.23 부터 모금 시작 예정)
기후 변화는 케냐의 건조 및 반건조 지역 전역에 걸쳐 목축 공동체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카지아도(Kajiado)와 나록(Narok) 카운티의 마사이 선주민과 기타 지역 공동체는 전례 없이 심각하고 지속적인 가뭄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5년간 지속된 가뭄은 목축 생계의 근간인 가축 군집을 멸종 위기에 몰아넣어 공동체를 심화되는 빈곤과 식량 불안정으로 내몰았습니다.
이에 가톨릭기후행동은 2026년 ‘창조 시기’ 기도·행동 지향에 따라 “살아있는 물”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 운동을 전개합니다. 이번 모금은 JPIC 프란치스코회 아프리카(JPIC-FA),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ICE Network)와 협력해 기후 회복탄력성 구축과 깨끗한 물 솔루션 제공(공동 우물, 빗물 수확, 정수 시스템)을 위한 통합 프로그램에 사용됩니다.
1. 모금 기간: ~ 2026년 10월 4일(일)
2. 모금 계좌: 우리은행 1005-803-657453 예금주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3. 주관: 가톨릭기후행동, JPIC 프란치스코회 아프리카(JPIC-FA),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4. 문의: 010-5215-2274, lsmkorea201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