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영화 특별상영회
혼돈과 절망 속, 희망의 눈으로
생명과 공존을 이야기하다!
2월 말 시작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對 이란 전쟁이 중동전쟁으로 확산되면서 무고한 인명 살상, 엄청난 생태계 파괴와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 배출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쟁 이후 복구까지 고려하면 전쟁 기간 배출량보다 14배 많은 이산화탄소가 배출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란 전쟁은 한국을 비롯해 글로벌 에너지 위기와 식량 위기를 악화시키고 있으며, 특히 개도국 주민들의 삶을 피폐화하고 있습니다.
세 편의 이란 영화 상영과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서 전쟁에 따른 생태계 파괴와 이란 현지 시민들이 겪고 있는 아픔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 일시: 2026.4.30.(목) 오후 4~ 6시
○ 장소: 프란치스코 교육회간 7층 체칠리아홀 (온라인 동시 상영)
○ 프로그램
- 영화 상영( <공존>, <푸른 눈의 소년>, <Cold Birth>)
- 코메일 소헤일리 감독과의 대화(순차통역 제공)
○ 참가신청 링크: https://zrr.kr/v2izBY
- 주최: 가톨릭기후행동,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불교기후행동, 작은형제회JPIC, 푸른아시아
- 주관: 영화사 공생공락 (문의: 010-5612-7504)
🎬 상영 영화 소개
🍀 Cold Birth : 이란 동북부의 산골 마을, 전기도 수도도 끊긴 폭설 속에서 만삭의 임산부는 난산으로 폭설을 뚫고 아기를 낳으러 가야만 했는데 늑대가 나타나 길이 막힌다.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그 기억을 재구성한 영화.
🪴푸른 눈의 소년 : 태어날 때부터 파란 눈으로 태어난 소년은 온 세상이 파랗게 보인다. 아이는 그런 삶이 불편하지 않지만, 주변인들은 소년이 불행의 상징이라며 괴롭힌다. 가족들은 그를 데리고 의사에게 찾아가는데....
🌱공존 : 이란 최남단의 섬 호르무즈에 사는 델라는 8세에 시력을 완전 상실한 어부이다. 섬의 모래와, 소금 그리고 바다의 소리와 어우러지는 삶을 살아가는 그는 바다의 물고기들의 소리를 들으며 함께 공존해가는 삶을 추구한다.
🌹이란 영화 특별상영회
혼돈과 절망 속, 희망의 눈으로
생명과 공존을 이야기하다!
2월 말 시작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對 이란 전쟁이 중동전쟁으로 확산되면서 무고한 인명 살상, 엄청난 생태계 파괴와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 배출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쟁 이후 복구까지 고려하면 전쟁 기간 배출량보다 14배 많은 이산화탄소가 배출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란 전쟁은 한국을 비롯해 글로벌 에너지 위기와 식량 위기를 악화시키고 있으며, 특히 개도국 주민들의 삶을 피폐화하고 있습니다.
세 편의 이란 영화 상영과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서 전쟁에 따른 생태계 파괴와 이란 현지 시민들이 겪고 있는 아픔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 일시: 2026.4.30.(목) 오후 4~ 6시
○ 장소: 프란치스코 교육회간 7층 체칠리아홀 (온라인 동시 상영)
○ 프로그램
- 영화 상영( <공존>, <푸른 눈의 소년>, <Cold Birth>)
- 코메일 소헤일리 감독과의 대화(순차통역 제공)
○ 참가신청 링크: https://zrr.kr/v2izBY
- 주최: 가톨릭기후행동,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불교기후행동, 작은형제회JPIC, 푸른아시아
- 주관: 영화사 공생공락 (문의: 010-5612-7504)
🎬 상영 영화 소개
🍀 Cold Birth : 이란 동북부의 산골 마을, 전기도 수도도 끊긴 폭설 속에서 만삭의 임산부는 난산으로 폭설을 뚫고 아기를 낳으러 가야만 했는데 늑대가 나타나 길이 막힌다.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그 기억을 재구성한 영화.
🪴푸른 눈의 소년 : 태어날 때부터 파란 눈으로 태어난 소년은 온 세상이 파랗게 보인다. 아이는 그런 삶이 불편하지 않지만, 주변인들은 소년이 불행의 상징이라며 괴롭힌다. 가족들은 그를 데리고 의사에게 찾아가는데....
🌱공존 : 이란 최남단의 섬 호르무즈에 사는 델라는 8세에 시력을 완전 상실한 어부이다. 섬의 모래와, 소금 그리고 바다의 소리와 어우러지는 삶을 살아가는 그는 바다의 물고기들의 소리를 들으며 함께 공존해가는 삶을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