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안내] 한국 최초의 기후위기 영화 <바로 지금>제작

민정희
2022-03-07
조회수 121





ICE네트워크는 작은형제회 JPIC, 푸른아시아와 공동으로 한국 최초의 기후위기 다큐멘터리 영화 <바로, 지금>의 제작을 준비중입니다.


기후위기를 국내에 알리기 위해, 2019년에는 3개 단체 활동가들이 200만원의 작은 예산으로 단편영화를 제작한 바 있습니다. 제작 기간도 짧았고, 영화제작에 대한 사전경험이 없었던 탓에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더 많은 시민들에게 기후위기 문제를 알리는 수단으로서 '영화'라는 대중 매체를 활용했다는 점에서는 의미있는 시작이었습니다.


이제는 <월성>의 남태제, 김성환 감독, <왕십리 김종분>의 김진열 감독 등 베테랑 다큐멘터리 영화감독들이 제작에 참여해서 제대로 된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기후위기가 해수면 상승으로 잠기는 작은 섬나라의 이야기나, 아니면 사이클론과 산불로 위험에 처한 인도양의 마다가스카르, 동남아시아의 방글라데시호주나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영화를 통해서 보다 많은 시민들이 기후위기의 구조적인 원인과 해법을 이해하고 사회 전환의 길에 관심을 갖고 참여토록 할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 관심가져주시고, 모금에도 참여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후원계좌: KEB 하나은행 390-910010-11404 (재)프란치스코회


관련 기사: 한국 기후위기 다룬 첫 다큐영화 ‘바로, 지금’ 만든다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 >>>>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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