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Inter-religious Climate & Ecology NETWORK는 

2012년 스리랑카 아누라다푸라에서 열린 제1회 ICE 컨퍼런스 통해 ICE네트워크 결성을 결의. 

2015년 ICE 컨퍼런스를 한국에서 열고 세계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구체화하여 2017년 발기인총회를 통해 활동을 본격화. 

종교, 시민사회단체, 국제기구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해 심화되가고 있는 불평등과 취약성을 경감하고,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관계 복원을 목적으로 활동. 


비전(VISION) 

 "2030년까지 아시아 30개 국가의 시민사회와 종교가 참여하는 기후변화 대응 협력공동체를 구축“


사명(MISSION)

- 우리는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불평등과 취약성을 치유

- 우리는 아시아 내 국가의 공공정책에 지혜로운 영향을 미치고  경제적으로는 기후변화에 대한 외교적 논의를 자극하고 강화

- 우리는 종교기반 단체, 풀뿌리조직, 시민사회단체, 젠더, 기업네트워크와 같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서 이러한 목표를 추구